SEMA 2018 현장 – 마이클 콜 KMA 부사장 인터뷰
SEMA 2018에서 기아자동차 미국법인(KMA) 프레젠테이션 후, 마이클 콜 부사장과 전시 차량 및 브랜드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를 가졌다. 전체 인터뷰 영상을 확인하려면 계속 읽어보시라.
SEMA 2018에서 기아자동차 미국법인(KMA) 프레젠테이션 후, 마이클 콜 부사장과 전시 차량 및 브랜드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를 가졌다. 전체 인터뷰 영상을 확인하려면 계속 읽어보시라.
Kia Motors made an outstanding presentation at SEMA 2018, they brought some new exclusive models and modified cars.
현대자동차는 SEMA 2018에서 별도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지는 않았지만 부스를 마련해 벨로스터 N, 튜닝된 산타페, 그리고 피렐리 월드 챌린지 출전 마이클 루이스의 i30 N을 선보였다.
기아의 핫한 포르테 페더레이션은 성능과 디자인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액세서리를 통해 애프터마켓 산업에 대한 기아의 의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
DUB는 공격적인 패스트백 세단을 바탕으로 내부, 외부, 후드 아래까지 예상치 못한 곳으로 스팅거 GT를 이끄는 일련의 위협적인 개조를 단행했다.
DUB 특유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이 고급 세단의 변신에 매료될 것이다. 기아의 2019년형 K900은 DUB이 자유분방한 커스텀카를 선보이기에 완벽한 캔버스였다.
기아가 SEMA에서 고성능 포르테 GT를 공개하며 놀라운 디자인과 성능을 선보인다. 작년 스팅어 GT에 이어 이번에는 포르테 GT가 주인공이다.
올해 뉴욕 패션위크에서 기아의 최신 SUV 텔루라이드가 깜짝 등장한 데 이어,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브랜드 기아가 SEMA로 돌아와 2017년 SEMA 드리프트 체험을 능가하는 더 크고 더 나은 야외 액티베이션을 선보인다.
기아가 DUB와 협력하여 공격적인 스타일의 K900과 현대 최고의 운동선수와 뮤지션의 엄격한 기준에 맞춰 제작된 강력한 스팅어 GT를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