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미국법인(Hyundai Motor America)이 9월 판매량 5만 6,010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3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 증가한 수치다.
"8월 뜨거운 판매 이후 9월에는 다소 주춤했지만, 매우 공격적인 시장에서 인센티브 지출을 억제한 결과" 라고 현대차 미국법인 국가판매부문 부사장 밥 프라진스키(Bob Pradzinski)는 말했다. "그럼에도 현대차 라인업에는 여러 밝은 부분이 있었다."
싼타페(35% 증가)와 투싼(26% 증가)이 선두를 이끌었다. 벨로스터는 22% 증가했고, 완전히 새로워진 쏘나타는 7%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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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
2014년 9월 |
2013년 9월 |
2014년 누계 |
2013년 누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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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NT |
3,662 |
4,999 |
46,405 |
45,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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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TA |
14,918 |
13,872 |
164,934 |
152,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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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NTRA |
18,848 |
19,691 |
176,403 |
194,593 |
|
SANTA FE |
8,945 | 6,639 | 78,907 | 62,744 |
|
AZERA |
762 | 1,487 | 5,976 | 9,105 |
|
TUCSON |
3,589 | 2,849 | 36,958 | 32,8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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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ACRUZ |
0 | 0 | 1 |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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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OSTER |
2,777 | 2,268 | 22,965 | 23,2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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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
2,248 | 2,926 | 22,313 | 25,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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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US |
261 |
371 |
2,596 |
2,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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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
56,010 |
55,102 |
557,458 |
548,218 |

댓글
댓글 1개A two percent increase in U.S. September auto sales when industry leaders like Honda and Nissan are reporting increases above 10 percent shows how far Hyundai is lagging behind their Asian competitors. Only Toyota, who reported a 2 percent rise in September, same as Hyundai, matched Hyundai's anemic numbers. Toyota can afford an off month but Hyundai has been lagging behind in sales here in the U.S. for most of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