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뉴스 / 2020년 7월 24일

현대 싼타페 N 퍼포먼스 파츠 출시

hyundai santa fe n performance parts (3)

현대자동차의 신형 싼타페를 위한 N 퍼포먼스 패키지가 국내 출시됐다. 싼타페 N 퍼포먼스 패키지는 공격적인 디자인의 외장 부품과 고품질 내장 부품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카본과 알칸타라 소재가 적용됐다.

싼타페 N 퍼포먼스 패키지는 올해 하반기 중 판매될 예정이다. 외장 패키지는 프론트 및 리어 범퍼, 리어 스포일러, 21인치 휠, N 퍼포먼스 브레이크, 카본 디퓨저, 보닛 카본 가니시, 사이드 미러 카본 커버, 펜더 플레어 및 사이드스텝, N 퍼포먼스 그릴로 구성된다.

프론트 라디에이터 그릴은 블랙 마감 처리됐으며, 범퍼는 공격적으로 디자인됐다. 그릴과 앞뒤 범퍼에는 제네시스 G80의 사하라 베이지 외장 색상과 유사한 포인트가 추가됐다. 특히 21인치 휠은 국내 SUV 기준 최대 크기다.

N 퍼포먼스 인테리어 패키지는 N 스포츠 시트, 2열 스포츠 시트, 카본 및 알칸타라 소재와 함께 제공된다. 1열 시트 등받이는 카본으로 제작됐다. 스티어링 휠, 센터 콘솔, 도어 트림 등에는 카본 소재가 사용됐으며, 대시보드는 알칸타라 소재로 마감해 고급감을 높였다.

신형 싼타페는 출시 예정인 N 퍼포먼스 패키지 외에도 H 제네릭 액세서리(기존 TUIX)를 통해 다양한 부품을 적용할 수 있다. 보호 매트, 러기지, LED 라이팅, 사이드 스텝, 리어 시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텐트, 펫 패키지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신형 싼타페 가솔린 터보는 올해 하반기 출시된다. 스마트스트림 G2.5 T-GDI 엔진과 8단 습식 DCT 변속기가 조합돼 최고출력 290마력, 최대토크 42.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향후에는 총출력 230마력의 1.6T 기반 하이브리드가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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