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뉴스 / 2015년 7월 10일

현대 쏘나타, 오토퍼시픽 차량 만족도 어워드 수상

Hyundai Sonata Earns Autopacific Vehicle Satisfaction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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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형 현대 쏘나타가 오토퍼시픽의 제19회 차량 만족도 어워드 중형 세단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뛰어난 품질 덕분이다. 또한 현대는 소유자 만족도에서 주요 3대 브랜드에 포함됐다.

“오늘날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중형 세단이 많지만, 쏘나타는 실내 편안함과 스타일링에서 연비와 성능에 이르기까지 소유자를 만족시키며 혼잡한 세그먼트에서 두각을 나타낸다”고 현대자동차 미국법인 제품 기획 선임 그룹 매니저 브랜든 라미레즈(Brandon Ramirez)가 말했다. “쏘나타는 품질과 가치, 기술, 디자인, 안전성을 결합해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차량 만족도 어워드는 2015년형 신차와 경트럭을 구매한 6만6000명 이상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응답을 기반으로 한다. 이 연례 설문조사는 50개 항목에 걸쳐 소유자 만족도를 측정한다. 이 어워드는 시장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차량을 선정하며, 소유자가 신차에 얼마나 만족하는지를 측정하는 업계 벤치마크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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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신뢰성과 품질 같은 핵심 영역에서 소유자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안전성, 제동력, 핸들링, 스타일링, 시트 편안함, 그리고 매우 만족스러운 보증 프로그램에서도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고 오토퍼시픽 사장 조지 피터슨(George Peterson)이 말했다.

7세대 2015년형 쏘나타는 새로운 플루이딕 스컬프처 디자인 언어, 더 단단해진 차체 구조, 향상된 승차감, 소음·진동·거칠기 저감, 그리고 더 많은 편의 사양을 통해 더욱 세련된 모습을 제공한다. 더 이상 고급차 전용이 아닌 전방 충돌 경고, 사각지대 감지, 후측방 경고,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등 첨단 안전 기술이 이 중형 세단에 모두 적용됐다. 또한 쏘나타의 스마트 트렁크는 소유자가 두 발을 땅에 딛고 편리하게 트렁크를 열 수 있는 핸즈프리 방식을 제공해 물건을 넣기가 더 쉽고 편리하다. 소유자는 지갑이나 주머니에 키 포브를 넣은 채 쏘나타 트렁크에 다가가 3초만 기다리면 된다. 트렁크가 자동으로 열려 손이 가득 찬 상태에서도 물건을 쉽게 넣을 수 있다. 쏘나타는 제네시스 세단의 프리미엄 디자인과 편리한 기술을 중형급에 진정으로 대중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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