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5에서 IONIQ 서브 브랜드 최초의 소형 전기차(EV) 콘셉트인 콘셉트 THREE를 공식 공개했다. 이번 데뷔는 감성적 충족과 의미 있는 모빌리티 경험에 초점을 맞추며 전동화를 가속화하려는 현대의 의지를 보여준다.
콘셉트 THREE의 글로벌 공개와 함께 현대는 전체 EV 라인업을 전시하고 유럽 전동화 전략을 발표하며, 유럽의 청정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콘셉트 THREE: 현대의 첫 번째 소형 EV 콘셉트
IONIQ 라인업 최초의 소형 EV 콘셉트인 콘셉트 THREE는 현대가 기존 중형 및 대형 EV 모델을 보완하는 새로운 차량 카테고리로 진출했음을 의미한다.
유럽에서 도시화, 지속 가능성 규제, 소형 모빌리티 솔루션에 대한 수요 증가가 시장을 주도함에 따라 현대는 첨단 전동화, 독특한 디자인, 실용성을 결합한 차량으로 이 시장을 공략하고자 한다.

현대 IONIQ 콘셉트 THREE 디자인 하이라이트
현대의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 디자인 철학이 콘셉트 THREE에 적용되어 강철의 강도와 다용도성을 조형적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켰다. 이 디자인 언어는 성형성, 유려한 라인, 정밀성을 강조하여 강력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미학을 창조한다.
주요 특징
- 아트 오브 스틸 미학 – 유려한 볼륨과 정밀한 라인이 강철의 유연성을 강조하여 조형적이면서도 우아한 프로필을 완성한다.
- 에어로 해치 프로필 – 공기역학적 루프라인과 수직형 테일게이트로 도심형 다용도성과 효율성을 확보했다.
- 파라메트릭 픽셀 조명 – 전후방의 표현력 있는 픽셀 라이트가 그라데이션 패턴을 형성하여 리듬감과 깊이를 더한다.
- 소재 중심 디자인 – 양극산화 처리 마감과 레몬 틴트 유리 및 휠이 생동감 있는 대비를 만들어낸다.
- 실내 가구 같은 공간 – 부드러운 볼륨과 사용자 중심 레이아웃이 따뜻하고 편안한 실내 분위기를 조성한다.
- 맞춤형 경험 – 모듈식 'BYOL(Bring Your Own Lifestyle)' 위젯으로 운전자가 여정을 개인화할 수 있다.
- Mr. 픽스 캐릭터 – 유쾌한 스토리텔링과 숨겨진 놀라움으로 사용자와 차량 간의 감성적 연결을 강화한다.
- 지속 가능한 소재 – 해양 폐기물 직물과 경량 알루미늄 폼 사용이 현대의 친환경 접근 방식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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