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수많은 튜닝카와 2015 SEMA의 일부 프레젠테이션을 즐길 기회를 가졌다. 처음 참가한 해였지만 지난 7년간 참석해 온 부편집장 헨리 리 덕분에 어디로 가서 무엇을 볼지 더 잘 알 수 있었다.
현대 부스에 도착하자 NFL 테이블 프레젠테이션 스타일로 각자에게 자신의 SEMA 차량 특징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다.
현대 프레젠테이션에서 우리는 6개 업체가 제작한 6대의 SEMA 차량을 보았다. 존 팡길리난의 2016 투싼 1.6T, RockStar의 2016 투싼 1.6T, Bisimoto의 2016 투싼 2.4 터보차저, Ark Performance의 제네시스 쿠페 3.8 슈퍼차저, TJIN의 제네시스 쿠페 3.8 슈퍼차저, BTR의 벨로스터 터보 R-Spec이 그것이다.
프레젠테이션 후에는 이 차량들을 가까이서 감상하고 사진을 몇 장 찍으며 눈앞에 펼쳐진 풍경을 즐길 기회를 얻었다. 자동차 애호가로서 이런 경험은 내가 누린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였다.
가장 눈길을 끈 차량 중 하나는 BTR의 현대 벨로스터 터보 R-Spec이었다. 모든 카본 파이버 부품과 와이드 바디 키트, 붉은 눈의 위협적인 헤드라이트가 인상적이었다. 차량 전체가 매우 잘 설계되었고 모든 부품이 전체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었다. 하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다. BTR 팀은 이 괴물에서 무려 500HP까지 끌어올렸다. 물론 내부 작업이 필요했지만 더 놀라운 점은 순정 ECU를 사용해 이를 달성했다는 것이다. 이는 차량 튜닝을 좋아하는 모든 이에게 희소식이다.
이제 2015 SEMA에서 진행한 영상 인터뷰 시리즈를 시작한다. 헨리 리의 도움으로 Blood Type Racing의 소유주인 샘 리와의 인터뷰를 준비했다. 그의 회사 역사, 작년에 제작한 제네시스 쿠페, 그리고 올해의 벨로스터 터보 R-Spec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상을 즐기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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