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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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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쏘나타 플러그인, 전기 주행거리 22마일로 마침내 공개

현대자동차가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을 공개했다. 2016년형 현대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PHEV)는 전기로 최대 22마일(35km)을 주행할 수 있으며, 레벨 2 충전기로 2시간 30분 만에 완충 가능하다.

2015년 1월 13일 · 8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