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오늘 국내 시장을 위해 i30 해치백의 새로운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했다. 새로운 i30 'D-스펙'은 최고출력 172마력을 발휘하는 2.0리터 GDi 엔진을 탑재했다.
현대차는 'i30 D-스펙'이 운전자의 조작에 더 빠르게 반응하도록 조향 장치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패들 시프트와 강화된 서스펜션 설정이 더해져 최신 i30 모델은 한층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고 현대차 관계자는 전했다. 현재 국내에서 i30는 1.6 GDi 및 1.6 CRDi VGT 디젤 엔진과 함께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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