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한국 1위 자동차 제조사로, 4월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12.9%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내수 시장에서 신차와 꾸준히 판매되는 차량(예: 제네시스 또는 쏘나타)에 대한 수요 덕분이다.
회사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에서 승용차, SUV, CV 등 총 65,891대를 판매했다.
| 14년 4월 | 전년 동월 대비 | 13년 4월 | ||
|---|---|---|---|---|
| 내수 판매 |
승용차 | 36,751 | 15.5% | 31,809 |
| SUV | 12,370 | 4.9% | 11,796 | |
| CV | 16,770 | 13.6% | 14,760 | |
| 합계 | 65,891 | 12.9% | 58,3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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