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뉴스 / 2021년 4월 15일

현대 PONY 헤리티지 콘셉트

Hyundai Pony

현대자동차가 부산에 새로 문을 연 모터스튜디오 개관에 맞춰, 자사의 첫 번째 차량인 PONY에 현재 자동차 제조사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레스토모드를 적용해 재해석했다.

1975년에 생산된 PONY는 한국 자동차 산업의 시작을 알린 모델이다. 첫 번째 PONY 이후 브랜드 역사 전반에 걸쳐 외관과 내부 디자인의 핵심에는 시대를 초월한 가치라는 개념이 자리 잡고 있다.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디자인한 1974년형 PONY 쿠페 콘셉트카는 한국 자동차 디자인의 첫걸음을 의미한다. 헤리티지 시리즈 – PONY는 EV 외관에 원형의 이미지를 보존하고 실내 공간에는 인간 중심의 미래 디자인을 적용함으로써 콘셉트의 정신을 재해석했다.

헤리티지 시리즈 – PONY의 클러스터는 유리 소재의 클래식한 감성과 장인 정신, 그리고 LED의 현대성이 결합된 형태다. 1975년형 PONY의 도어 디자인은 프리미엄 소재와 무드 조명을 사용해 오리지널의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도 매우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되었다.

트렁크의 라스트 마일 모빌리티는 현대자동차의 인간 중심 디자인인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에 대한 탐구를 보여준다. 전면 헤드라이트는 1970~80년대의 픽셀과 8비트 그래픽에 대한 오마주다. '픽셀 로드트립'은 이 디자인에서 직접 영감을 받아 순수한 표면 위에서 흑백 픽셀 애니메이션의 축소된 모멘텀을 집중시키고 활용하며, 그 여정을 안내하는 광원으로 사용한다.

크기와 움직임과 같은 다양한 속성을 가진 컬러 픽셀 조합의 끊임없이 변화하는 패턴은 그 시대의 진정한 영웅인 헤리티지 시리즈 – PONY를 위한 그래픽 무대를 만들어낸다.

출처: 현대자동차

갤러리

1 / 6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