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 2018년 12월 3일

현대 팰리세이드, 사전계약 첫날 3,400대 돌파

hyundai palisade korean spec

현대 팰리세이드 한국 사양

현대 팰리세이드가 국내 시장에서 강력한 출발을 알렸다. 현대차는 12월 11일 한국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을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사전계약을 함께 실시한 결과 첫날에만 3,468대의 계약을 기록했다.

이 결과로 팰리세이드는 현대차 사전계약 대수 기준으로 4위에 올랐다. 1위는 그랜저 IG(16,008대), 2위는 싼타페 TM(8,193대), 3위는 EQ900(4,351대)이다.

한편 현대차 관계자는 “계약 첫날임에도 많은 고객이 SUV에 계약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팰리세이드의 고급 상품성, 넓은 실내 공간, 합리적인 가격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현대 팰리세이드 한국 사양 2

현대 팰리세이드는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과 동급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최첨단 사양을 갖추면서도 국내에서 합리적인 가격을 형성했다.

현대차는 포드 익스플로러나 혼다 파일럿 같은 외산 SUV와 비교해 500~600만원 낮은 가격으로 우수한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대차는 블라인드 스팟 뷰 모니터(아래 사진 참조), 멀티 테레인 컨트롤, 뒷좌석 승객의 휴식을 위해 운전자가 사운드를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뒷좌석 사운드 차단 가능), 차로 유지 보조, 후측방 충돌 방지 등 다양한 편의 및 안전 사양을 제공한다.

현대 팰리세이드 한국 사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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