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새로운 다목적차량(MPV) 라인업 '스타리아(STARIA)'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스타리아 일반 모델의 고급형인 스타리아 프리미엄이 담겼다.
스타리아라는 이름은 '별(star)'과 '리아(ria)'[1]의 합성어로, 미래지향적인 제품 가치와 하나의 곡선 실루엣으로 정의되는 유선형 디자인, 깔끔하고 순수한 차체 볼륨을 반영했다.
스타리아는 현대차의 '인류를 위한 진보' 비전 아래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자로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운전자 중심의 다양한 기능과 미래지향적 디자인 요소를 갖춰 운전자와 탑승자에게 이동 시간을 더 생산적이고 가치 있게 만들어 주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스타리아는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놀랍도록 미래지향적이고 신비로운 외관을 자랑한다. 전면부는 길고 수평으로 배치된 주간주행등과 그 아래 위치한 헤드램프가 특징이다. 우주선 분위기는 넓은 파노라마 윈도우와 낮은 벨트라인으로 이어져 실내의 개방감을 강조한다. 캐빈 높이도 프리미엄 감성과 편의성을 위해 최적화되어 비즈니스와 가족용으로 모두 이상적이다.
"스타리아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를 여는 현대차의 신형 MPV 라인업"이라고 이상엽 부사장(현대 글로벌디자인담당)은 말했다. "스타리아는 전례 없는 디자인 특징을 통해 고객에게 완전히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부 시장에 출시되는 스타리아 프리미엄은 모빌리티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며, 고급스러운 외관과 감성을 위해 프리미엄 사양과 전용 마감재를 적용했다.
현대자동차는 앞으로 몇 주 안에 스타리아와 스타리아 프리미엄의 디자인 특징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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