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뉴스 / 2014년 5월 9일

현대자동차, 브랜드 앰버서더 히카르두 카카에 싼타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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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대회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배너 캠페인뿐만 아니라 브랜드 앰버서더인 히카르두 카카에게 현대 싼타페를 제공한 것. 카카는 현대자동차와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현대자동차의 FIFA 월드컵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많은 사람들과 축구의 열정과 흥분을 나누게 되어 행복하며, 현대 싼타페를 운전하게 되어 영광이다.” 라고 카카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특별 인도식에서 밝혔다. A.C. 밀란 미드필더인 그는 가족과 함께 밀라노에 거주하며, 앞으로 1년 동안 이 상을 받은 SUV를 운행할 예정이다.

싼타페는 현대자동차 이탈리아 법인 사장인 제임스 오(James Oh)가 전달했다. “축구에 대한 우리의 헌신은 전 세계 팬들을 하나로 모아 경기에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합니다.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카카는 팬들의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글로벌 청중과 우리를 연결하는 데 기여합니다.”라고 오 사장은 말했다.

카카는 지난 3월 스페인의 이케르 카시야스, 브라질의 오스카르 엠보아바와 함께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이 세 명의 스타는 연중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현대자동차와 축구 팬들 간의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의 FIFA와의 파트너십은 1999년에 시작되어 현재 2022년까지 연장되어 있다. 현대자동차는 2002년 한일 월드컵, 2006년 독일 월드컵,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등 주요 FIFA 월드컵 대회와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등 다른 대회를 성공적으로 지원했다. 국제 축구의 성공적인 후원은 현대자동차의 강력하고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에 크게 기여했다.

출처:[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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