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제네바모터쇼가 취소됨에 따라, 현대차는 내일 오전 8시(CET) 온라인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최신 콘셉트카를 공개한다. 이 자리에는 현대차 고위 경영진이 참석해 차량을 소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내용은?
이 콘셉트카는 3월 15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현대차의 ‘감성적 스포티함(Sensuous Sportiness)’ 디자인 철학에 따라, 새로운 콘셉트는 넓은 리어 펜더 위로 흐르는 우아한 곡선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실루엣을 구현하며 뛰어난 공기역학을 제공한다. 리어 쿼터 패널이 만든 보트테일 라인은 통합형 스포일러와 픽셀 램프 테일라이트와 조화를 이룬다.
‘프로피시’는 트렌드를 따르지 않는다.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강조한다. 이 상징적인 디자인은 현대차의 디자인 스펙트럼을 더 넓은 지평으로 확장할 것이다.
이상엽현대글로벌디자인센터장
‘프로피시’라는 이름은 미래 현대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정의하고, 현대차 EV 라인업의 디자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려는 콘셉트의 목적을 반영한다.
현대차 ‘프로피시’ 콘셉트 EV는 3월 3일 제네바 국제 모터쇼(11:45 CEST, 스탠드 4252 / 홀4)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현대차는 새로운 브랜드 비전(Progress for Humanity)과 전시 콘텐츠에서 영감을 받은 ‘Real Progress is in the Air’ 콘셉트 아래 전동화 전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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