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가 8월 14일,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대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플래그십 대형 SUV '모하비'의 외관을 최초 공개했다. 기아의 플래그십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는 새로운 이름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탄생했다.
모하비 더 마스터는 존재감을 드러내는 두껍고 우아한 외관 이미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완성도 높은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공개한 바 있다. 프리미엄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는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전면부는 웅장한 SUV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강인한 후드 캐릭터 라인, 고급스러운 수직 큐브 주간주행등과 최첨단 풀 LED 헤드램프로 세련미를 더했다.

후면부는 전면과 통일감을 주는 수직 큐브 리어 램프, 플래그십 SUV의 품격을 위한 듀얼 트윈 팁 데코 가니쉬, 모하비 전용 고급 엠블럼이 적용됐다.
또한 두껍고 강인한 디자인의 20인치 스퍼터링 휠과 SUV 이미지를 더욱 세련되게 표현한 슬림 루프랙이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간결한 루프 라인으로 진정한 SUV의 측면을 완성한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장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 펄, 플래티넘 그라파이트 등 인기 색상과 스틸 그레이, 리치 에스프레소 등 5가지 신규 색상을 포함해 총 8가지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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