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뉴스 / 2014년 4월 4일

리포트: 신형 현대 쏘나타, 사전계약 1만 8천대 돌파

현대 쏘나타 LF 국내 프레스 행사 (8)

현대자동차의 신형 쏘나타가 사전계약 1만 8천대를 돌파했다. 사전계약자 중 30대 비중이 이전 모델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3월 5일부터 31일까지 국내에서 신형 쏘나타 사전계약 대수가 1만 8천대를 넘었다고 밝혔다. 과거 쏘나타 구매자가 주로 40~50대였던 것과 달리, 30대와 60대의 비중이 증가했다.

회사에 따르면 사전계약자 중 30대 비중은 18%로, 이전 쏘나타 모델(13%)보다 5%포인트 높아졌다. 60대 비중도 3%포인트 증가한 19%를 기록했다. 반면 40대와 50대 비중은 각각 1%포인트씩 감소해 22%와 27%를 나타냈다.

30대 고객 비중 증가와 함께 화이트(아이스 화이트) 색상 선택 비중도 29%에서 43%로 늘어났다.

뉴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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