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 세단 현대 쏘나타의 올해 국내 판매량이 2년 만에 처음으로 10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자동차는 27일 최신 LF 쏘나타, 이전 세대 YF 쏘나타,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올해 1~10월 누적 판매량이 8만 8485대를 기록했으며, 연말까지 10만 대를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쏘나타는 다시 국내 베스트셀링카 자리를 되찾을 전망이다. 승용차가 연간 10만 대 이상 판매된 것은 2012년이 마지막으로, 당시 아반떼가 11만 1290대, 쏘나타가 10만 3994대 팔렸다.
쏘나타는 2005년부터 2012년까지 연간 10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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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Combined sales of the YF, Hybrid and new LF Sonata will total 100k in sales. Good numbers to end the year. But come next year, we will see whether the LF can stand on its 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