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V80 디젤, 문제 해결 및 생산 재개
제네시스 첫 SUV인 GV80의 스마트스트림 3.0 디젤 엔진 탑재 모델 생산이 재개됐다.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지난 6월 간헐적인 엔진 떨림과 진동으로 판매가 중단됐던 GV80 디젤의 문제를 해결했다.
제네시스 첫 SUV인 GV80의 스마트스트림 3.0 디젤 엔진 탑재 모델 생산이 재개됐다.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지난 6월 간헐적인 엔진 떨림과 진동으로 판매가 중단됐던 GV80 디젤의 문제를 해결했다.
어제 현대차·제네시스가 남양연구소 인근에서 GV80 디젤 엔진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토타입 테스트에 분주한 모습을 보도한 가운데, 현대차그룹이 GV80 디젤 모델의 엔진 보증기간을 두 배로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6월 5일, 현대자동차그룹이 제네시스 첫 SUV인 GV80의 디젤 엔진 결함으로 생산을 일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에 또 다른 문제가 발생했다. 어제는 G80 화재 사고가 있었고, 오늘은 고객들의 영상 제보 이후 디젤 엔진 결함으로 인해 제네시스의 첫 SUV인 GV80 디젤 모델의 생산이 일시 중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