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욕오토쇼에서 북미 지역 올 뉴 쏘나타 출시와 함께 현대차가 62초 분량의 'Designed to Impress' 광고를 공개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뛰어난 디자인은 잊지 못할 경험을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현대차는 2015 올 뉴 현대 쏘나타의 모든 디테일을 마치 잘 짜인 교향곡처럼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도록 정교하게 다듬었다. 현대차는 뛰어난 디자인이 물리적, 감성적으로 고객에게 감동을 주어야 한다고 믿는다.
완전히 새로워진 2015 현대 쏘나타는 내외부에서 보고, 느끼고, 들을 수 있는 우아하고 지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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