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차세대 제네시스 세단 출시에 맞춰 싼타페를 업데이트했다. 2015년 초~2016년까지 신차 출시 전까지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한 가벼운 개선이 특징이다.
이번 변경 사항은 현재로서는 국내에만 적용되며, 미국 등 해외 시장으로의 확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글로벌 싼타페에도 동일한 변경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워트레인의 경우 국내 시장에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두 가지 CRDi R-Engine 계열 엔진이 유지된다. 2.0리터와 2.2리터 엔진은 각각 184마력, 200마력을 발휘한다. 다른 시장에서는 현대가 264마력을 내는 2.0리터 터보 GDi(가솔린 직분사) 엔진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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