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소개한 1세대 엘란트라 이야기에서 읽을 수 있듯, 현대 엘란트라는 처음에 좋은 출발을 하지 못했지만 24년이 지난 후 현대자동차의 엘란트라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자동차로 변모해(국내에서는 아반떼로 판매) 최근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 대를 기록했다.
엘란트라는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모델이자 자동차 산업 역사상 1,000만 대 판매를 달성한 단 10개 모델 중 하나다. 엘란트라는 1990년에 출시된 지 24년 만에 연평균 42만 대, 하루 약 1,100대씩 판매되며 이 기록을 달성했다.
"이 역사적인 이정표를 달성한 것은 엘란트라의 지속적인 경쟁력과 매력적인 디자인, 기능성, 클래스 최고의 성능을 제공하는 차량의 글로벌 매력을 입증하는 것" 이라고 임탁욱 현대자동차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말했다. "또한 회사로서 변화하는 소비자 선호도에 빠르게 적응하고 한때 럭셔리 차량에만 있던 기능을 컴팩트 세그먼트에 계속 도입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5세대 엘란트라는 치열한 경쟁의 컴팩트 세단 시장에서 강력한 선택지로서 높은 가치 제안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이는 모델 수명 주기 동안 여러 권위 있는 상을 통해 입증되었으며, 특히 영향력 있는 J.D. 파워 2014 미국 초기 품질 조사(IQS)에서 세그먼트 내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엘란트라는 또한 북미 올해의 차, 유럽 Autobest, 남아프리카공화국 및 캐나다 올해의 차 등 권위 있는 글로벌 상을 2012년에 수상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