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i30(북미명 엘란트라 GT)가 새로운 세대를 맞이한다. 공개된 티저 영상만으로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새로운 i30는 한층 성숙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세단 형제보다 더욱 우아하면서도 i30 특유의 스포티함을 유지한 모습이다.
엘란트라 패밀리 중 마지막으로 남은 모델이다. 이미 세단 모델은 스포트와 에코 등 두 가지 변형으로 공개된 바 있다. 이번 엘란트라 GT는 차체 스타일과 실내 디자인에서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사장 겸 최고디자인책임자 피터 슈라이어는 이번 디자인이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며 현대차 디자인 언어의 새로운 진화라고 밝혔다. '플루이딕 스컬프처' 디자인 언어의 새로운 세대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슈라이어가 언급한 핵심 요소 중 하나는 더욱 발전된 그릴, 즉 '캐스케이딩 그릴'의 도입이다.
티저 영상을 함께 감상해보자.








댓글
댓글 5개yep how the design should be!
Yes indeed
Peter Schreyer really took Hyundai and Kia to the next level.
He sure did
N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