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가 오늘 국내에서 '감성적 스포티함' 브랜드 캠페인 아래 신형 쏘나타 터보에 세계 최초의 CVVD 엔진을 출시했다.
올 뉴 쏘나타는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를 통해 공개된 현대차의 차세대 디자인 철학이 적용된 첫 번째 차량이다.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이 반영된 쿠페 스타일의 스포츠 세단이다.
쏘나타 터보는 CVVD 엔진이라는 신기술을 탑재한 최초의 현대차다. CVVD 엔진은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CVVD)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리터 터보 엔진이다.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CVVD는 기존의 연속 가변 밸브 타이밍(CVVT)이나 연속 가변 밸브 리프트(CVVL) 기술에서는 조절이 불가능했던 밸브 개폐 시간을 제어한다.
1.6 T-GDi 엔진은 최고 출력 180마력(ps), 최대 토크 265Nm를 발휘한다. 연비와 배출가스 성능을 위해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CVVD) 기술과 저압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Low Pressure EGR)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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