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배선 하니스의 접촉 불량으로 인해 모터 구동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의 조향 보조가 감소하거나 변속 레버를 ‘P’ 위치에서 움직일 수 없게 될 수 있다”고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밝혔다.
이번 리콜 대상은 올해 5월 2일부터 23일까지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된 2,138대다. 현대는 공장 근로자들에게 문제의 원인이 있다고 지적했으며, 계기판 경고등 외에는 다른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차량 배선 하니스의 접촉 불량으로 인해 모터 구동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의 조향 보조가 감소하거나 변속 레버를 ‘P’ 위치에서 움직일 수 없게 될 수 있다”고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밝혔다.
이번 리콜 대상은 올해 5월 2일부터 23일까지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된 2,138대다. 현대는 공장 근로자들에게 문제의 원인이 있다고 지적했으며, 계기판 경고등 외에는 다른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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