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아는 인기 콘셉트카인 트랙스터(Track’ster)에서 영감을 받은 스페셜 에디션 '2014 쏘울 레드 존(Red Zone)'을 선보인 바 있다. 올해는 여기에 섀도 블랙(Shadow Black) 외장 컬러와 인페르노 레드(Inferno Red) 악센트를 더해 더욱 독점적인 쏘울로 업데이트했다.
쏘울 레드 존 2.0은 레드 악센트가 적용된 전면 그릴, 스포티한 리어 스포일러, 에어로 패키지의 포인트 컬러까지 디테일이 돋보인다. 프로젝터 헤드램프, 전면 안개등,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및 포지셔닝 램프로 선명한 외부 조명을 제공한다. 18인치 알로이 휠은 독특한 5-스포크 분할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외관뿐 아니라 내부도 스포티하다. 레드 존 2.0은 시그니처 레드 컬러를 실내 곳곳에 배치했다. 블랙 패브릭 시트에는 선명한 레드 스티칭이 더해졌고, 전용 플로어매트와 인테리어 트림에도 레드 포인트가 적용됐다. 이 기아 쏘울에는 스포츠 페달과 레드 스티칭이 들어간 가죽 랩 스티어링 휠도 기본 적용돼 고급스러우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승차감을 제공한다.
2015 레드 존 2.0은 오디오 패키지가 포함된 쏘울 플러스(Soul Plus)의 모든 사양을 기본으로 갖췄다. 여기에 UVo eServices, 후방 카메라 디스플레이, 8인치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 직관적인 기술이 탑재됐다. 350와트 인피니티 오디오 사운드 시스템으로 좋아하는 음악을 감상하는 동안 전면 도어 스피커 라이트가 비트에 맞춰 반짝인다. 아래를 클릭해 더 많은 쏘울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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