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 2016년 6월 9일

기아차, 2016 오토퍼시픽 차량 만족도 조사에서 일반 브랜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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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2016 오토퍼시픽 차량 만족도 조사(VSA)에서 일반 브랜드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으며, 업계 전체 5위에 올라 아우디, BMW, 메르세데스-벤츠, 포르쉐 등 프리미엄 브랜드를 앞질렀다.

또한 기아의 세계적 수준의 차량 3종 – 2016년형 쏘울, 옵티마, 세도나 – 이 VSA에서 부문별 우승을 차지했다. 이 조사는 시장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자동차와 브랜드를 선정한다.

기아자동차 미국법인(Kia Motors America) 제품기획 부사장 오스 헤드릭(Orth Hedrick)은 “오토퍼시픽의 차량 만족도 조사는 소유주가 신차에 대해 얼마나 만족하는지 측정하는 업계 기준이 되었으며, 고객들이 우리 차량에 대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어 기쁘다”며 “쏘울, 옵티마, 세도나는 모두 전문적으로 제작된 차량으로, 기아 브랜드가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오토퍼시픽의 VSA는 미국 시장에서 판매되는 가장 만족도 높은 차량을 선정하며, 신차 구매자들이 정보에 기반한 구매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결과는 2015년형 및 2016년형 신차 소유주가 완료한 65,000건 이상의 설문조사 응답을 기반으로 한다. 이 조사는 실내 편의성과 편의 사양부터 연비와 성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항목을 통해 소유주 만족도를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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