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의 세계적 수준의 품질과 신뢰성에 대한 명성이 스트래티직 비전(Strategic Vision)의 TQI(Total Quality Impact) 연구에서 기아를 2만6000달러 미만 최고 품질 브랜드(공동)로 선정하며 재확인됐다.
기아의 선두 주자는 쏘렌토와 세도나로, 각각 중형 CUV와 미니밴 부문에서 최고 TQI 점수(공동)를 기록했다.
"최신 스트래티직 비전 TQI 데이터는 '뉴 기아'가 디자인, 품질, 기술, 가치 측면에서 선도적인 위치에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증거"라고 기아자동차 미국법인(Kia Motors America) 제품 기획 담당 부사장 오스 헤드릭(Orth Hedrick)은 말했다. "쏘렌토와 세도나는 기아가 모든 면에서 소비자의 기대를 뛰어넘겠다는 약속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이며, TQI 인정은 고객의 목소리를 대변한다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깊다."
스트래티직 비전은 올해 TQI 어워드 수상작을 선정하기 위해 3만9000명 이상의 신차 구매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 응한 소유주들은 쏘렌토의 뛰어난 가치와 프리미엄 인테리어 디자인을 칭찬했으며, 다른 이들은 세도나의 혁신적인 기능, 인테리어 마감, 성능에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기아의 디자인과 기술에 대한 집중은 고객이 제품의 세심함과 품질에 대해 갖는 신뢰를 키워왔다"고 스트래티직 비전의 알렉산더 에드워즈(Alexander Edwards) 사장은 말했다. "TQI 어워드 수상작과 옵티마 같은 다른 우수 모델들은 기아가 이 부분에서 거둔 성공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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