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포착: 루머로 돌던 기아 쏘울 EV, 첫 시험 주행 포착
오랫동안 기아 쏘울의 EV 버전에 대한 루머가 있었는데, 이제 스파이 포토그래퍼 덕분에 현대·기아 R&D 센터 주변에서 테스트 중인 쏘울 EV 프로토타입의 첫 사진을 포착했다.
오랫동안 기아 쏘울의 EV 버전에 대한 루머가 있었는데, 이제 스파이 포토그래퍼 덕분에 현대·기아 R&D 센터 주변에서 테스트 중인 쏘울 EV 프로토타입의 첫 사진을 포착했다.
지난해 기아가 올 뉴 쏘울을 기반으로 첫 양산형 순수전기차를 개발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쏘울의 전기 파워트레인은 기아 레이 EV(한국 경차)에 사용된 개선 버전으로, 50kW 전기모터와 16.4kWh 리튬이온 배터리팩을 탑재해 약 86마일(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