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2007년 이후 기아가 겪고 있는 새롭고 흥미로운 이미지 변신은 디자인 총괄 피터 슈라이어의 결과물이다. 또한 그가 한국 자동차 회사와 계약하기 전 아우디의 디자인 책임자였다는 사실도 잘 알려져 있다.
이제 폭스바겐 감독위원회 의장이자 회장인 페르디난트 피에히가 자사가 재능 있는 디자이너를 기아자동차에 보내지 말았어야 한다고 분명히 밝혔다. 그는 말 그대로 "우리가 그를 보내지 말았어야 했다"고 전했다. 피에히가 이렇게 공개적으로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점에서 이는 상당한 놀라움이다.
아마도 다음에는 폭스바겐이 직원들을 더 잘 평가하여 경쟁사에서 일하게 되는 일을 피하기를 바란다. 다행히도 지금 기아에서 슈라이어는 충만함을 느끼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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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Ah, the design black hole that is VAG.
Ah, the design black hole that is V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