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과 카메라, SD카드, 배터리 키트 등을 정리하고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방문해 올 뉴 2016 기아 Sportage를 만날 준비를 마쳤다. 그때까지는 한국 친구 TNKfree가 제공한 이 영상을 통해 모든 각도에서 Sportage를 살펴보며 기다림을 즐길 수 있다.
한국 친구는 한국의 기아 딜러를 방문해 유럽 사양 GT-Line 모델(한국에서는 SX로 불릴 수 있음)을 촬영했다. 이 모델에는 4-LED 아이스큐브 라이트, 19인치 알로이 휠, 듀얼 배기관, 블랙 피아노 프론트 페시아, D컷 스티어링 휠이 적용됐다.
딜러에 전시된 Sportage는 디젤 모델이지만 스포티 패키지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어 유럽에서 GT-Line 모델은 1.6 T-GDi 엔진과 함께만 제공될 예정이다.
새로운 SUV는 패들 시프트가 포함된 7단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DCT), 전동 시트, 열선 및 통풍 기능이 있는 운전석, 열선 조수석 및 스티어링 휠,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를 갖췄다.
또한 이전 모델에 비해 개선된 인테리어 품질, 혼합 천연가죽 시트, 스페어 타이어 대신 타이어 모빌리티 키트(Tire Mobility Kit) 추가로 인해 더 커진 트렁크(이전 Sportage는 동일한 크기의 스페어 휠이 있었음)를 보여줬다.
2016 기아 Sportage의 전면 디자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 영상에서는 이전보다 더 마음에 든다. 더 조화로워 보이지만 아직 실제로 보고 싶다.



댓글
댓글 1개I can live with this grille. Its acceptable, almost nice. KIA has established a very nice front and rest. The display is very nice. I feel very optimistic that the car will look nice at the dealer. I hope the current Sorento will get such a grille because the current is too big and ugly shaped. Only with a black colored Sorento it is somehow accept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