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가 엘란트라(아반떼)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울산에서 테스트 중인 독점 사진을 입수했다.
엘란트라는 높은 수준의 위장막을 두르고 포착됐지만, 몇 달 전 북극권에서 발견된 엘란트라 EV 테스트 뮬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는 몇 가지 디테일이 드러났다.
페이스리프트된 엘란트라는 페이스리프트된 투싼과 마찬가지로 현대의 최신 헥사고날 프론트 그릴, 새로운 알로이 휠 디자인, 그리고 앞뒤 범퍼 디자인 변경 등 작은 디자인 변화를 겪을 것으로 보인다. 실내에는 새로운 태블릿 타입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최신 안전 시스템이 추가될 예정이다.
출처: 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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