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뉴스 / 2013년 7월 8일

블루링크, 숫자로 배우다

약 2년 전, 현대차 오너들은 당시 최신 혁신 기술인 블루링크를 처음 경험했다. 벨로스터와 쏘나타에 처음 도입된 블루링크는 현재 대부분의 현대차 모델로 확대 적용됐으며, 30개 이상의 클라우드 기반 안전 및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출시 이후 블루링크는 가입자 수와 사용량에서 큰 성장을 기록했다. 블루링크 시스템이 제공하는 데이터를 자세히 살펴보면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이 데이터는 플랫폼 개선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방법을 찾는 데도 활용된다. 블루링크 가입자 피드백은 '어슈런스 커넥티드 케어'를 오너들에게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 그 결과, 현재 수만 명의 현대차 오너들은 현대차가 자신들을 지원하고 있음을 알게 됐다.

아래 인포그래픽은 40만 명 이상의 블루링크 가입자로부터 수집한 익명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이러한 이야기 중 일부를 보여준다. 현대차가 주목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현대차 오너들은 블루링크와 680만 회 이상 상호작용했다
  • 10,700명 이상의 현대차 오너들이 블루링크 긴급 서비스를 필요로 했다
  • 320만 건의 월간 차량 리포트가 이메일로 발송됐다
  • 원격 서비스(원격 잠금/잠금 해제/시동)가 290만 회 이상 사용됐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