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한국에서 현대 7세대 쏘나타(코드명 LF)를 출시한 지 이틀이 지났다.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의 현대적 프리미엄 디자인, 향상된 주행 역학, 안전성, 저감된 소음·진동·충격이 특징이다.
7세대를 맞아 현대는 올뉴 쏘나타가 "더욱 정교한 프리미엄 차량으로 진화했다"며 "한 단계 위 세그먼트의 차량이 주는 고급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현대는 2014년 전 세계에서 쏘나타 22만 8000대를 판매한 후 2015년에는 33만 8000대(해외 24만 9000대 포함)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쏘나타는 현대의 베스트셀링카로 2011년, 2012년, 2013년 연간 20만 대 이상 판매를 기록했다. 그러나 혼다 어코드, 포드 퓨전, 닛산 알티마, 도요타 캠리 등 신형 경쟁 모델이 출시되면서 판매가 둔화되어 작년에는 12% 감소했고, 2014년 첫 두 달 동안에는 28% 추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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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Stunning. I have to admit I was skeptical at first, but this has pleasantly exceed expectations. Great Work Hyundai!
Rea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