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가 순수전기 G80 EV 리무진 모델을 개발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 프로토타입은 국내에서 동료 매체 모터제이슨 덕분에 포착됐다.
4세대 G90 리무진(코드명 RS4) 출시 이후, 제네시스의 다음 행보는 플래그십에 순수전기 파워트레인을 추가하는 것이라고 예상됐다. 하지만 제네시스는 이미 전동화된 모델인 G80으로 먼저 시도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G80 롱휠베이스 모델은 일반 세단보다 확장된 휠베이스 덕분에 2열 도어와 C필러 영역에 더 많은 공간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더 넓은 뒷좌석을 제공한다. 또한 전기 모델과 동일한 19인치 휠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 모델이 어떤 용도인지, 테스트 프로토타입으로 남을지, 한국 정부용으로 제작될지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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