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12월 17일 그랜저 하이브리드 신형 모델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현대차는 이 모델을 '하이브리드'라고 명명했다. 파워트레인은 2.4 MPi 세타 II 가솔린 엔진(Atkinson 사이클)과 35kW(46마력) 전기 모터의 조합이다.
신형 하이브리드 모델의 최고 출력은 159마력, 최대 토크는 21.0kg.m이다. 하이브리드 차량인 만큼 연비는 동급 가솔린 모델보다 40% 이상 높다. 현대 그랜저 가솔린 모델(자동변속기)의 연비는 11.3km/L(27MPG)인 반면, 신형 하이브리드는 16.0km/L(38mpg)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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