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N 로고를 단 고성능 라인업 확장의 일환으로 개발 중인 신형 i30 패스트백 N이 최종 개발 단계에 접어들었다.
프로토타입 테스트는 현재 한창 진행 중이며, 유럽 전역의 다양한 노면에서 광범위한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테스트 장소 중 하나는 현대자동차가 자체 기술센터를 보유한 독일 뉘르부르크링의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이다.
이 트랙과 주변 공공 도로는 성능과 내구성을 평가하는 데 사용되며, 5도어 i30 N과 벨로스터 N에 이은 세 번째 N 모델을 준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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