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모터스포츠는 다음 주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16 시즌 개막전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뉴 제네레이션 i20 WRC를 경쟁 랠리 무대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시즌 FIA 세계 랠리 선수권 대회(WRC)의 첫 이벤트에서 현대 모터스포츠는 몬테카를로에서는 처음으로 세 대를 출전시키며, 2015년 성공적인 시즌에 이어 제조사 챔피언십 2위를 노린다.
2016년 첫 랠리에서 팀은 두 대의 뉴 제네레이션 i20 WRC를 투입하며, 벨기에 조인 티에리 누빌/니콜라 질술과 스페인 조인 다니 소르도/마르크 마르티가 현대 쉘 월드 랠리 팀 소속으로 드라이빙한다.
헤이든 패든/존 케나드는 현대 모비스 월드 랠리 팀 소속으로 2015년형 i20 WRC에 탑승하여 처음으로 몬테카를로 스테이지에 도전하며, 스웨덴 랠리 이후부터는 세 번째 뉴 제네레이션 i20 WRC 차량을 운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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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Really glad that they're keeping the rally effort going, but it'd be great to see them participate in something like endurance rac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