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일주일 전 브랜드의 새로운 다목적차량(MPV) 라인업인 스타리아의 첫 공식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제 국내 동료 매체인 AutoPost를 통해 실내외 실사 사진과 함께 한국 시장의 트림, 파워트레인 등 전체 세부 사항이 공개됐다.
스타리아는 2주 전 첫 티저 이미지가 공개된 후, 현대가 공식 사진을 공개했지만 자세한 내용은 많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모든 정보가 나왔다. 먼저 파워트레인부터 살펴보면, 한국 시장에서 스타리아 라운지(프리미엄 모델)는 200마력을 내는 2.2 디젤 또는 3.5 가솔린 LPG 엔진(올 뉴 K8에서는 240마력을 발휘)이 탑재된다.
스타리아 라운지의 좌석 구성은 7인승 또는 9인승이다. 7인승은 인스퍼레이션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하며, 9인승은 프레스티지 또는 인스퍼레이션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일반 MPV는 두 가지로 나뉘는데, 카고(3인승 또는 5인승 구성)와 승객용 버전(최대 11인승)이다. 일반 MPV는 스마트 또는 모던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라운지 모델은 일반 모델과 여러 차이점이 있다. 8개의 큐브 풀 LED 헤드라이트 시스템, 길고 수평적인 주간 주행등, 브론즈 디테일 등이 적용됐다. 후면에는 아이오닉에서 영감을 받은 풀 LED 픽셀 디자인의 테일램프가 적용됐다.
여기에 더해, 일부 시장에만 출시되는 라운지 모델은 모빌리티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고급스러운 외관과 감성을 위해 프리미엄 사양과 전용 마감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댓글
댓글 1개No plug-in, EV, hybrid, or fuel cell? Shameful, especially in such a futuristic looking car. Maybe Hyundai will announce something in the near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