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뉴스 / 2018년 1월 8일

현대 벨로스터, 실내 디자인 공식 렌더링 공개

Hyundai Veloster interior rendered

현대 벨로스터 실내 렌더링현대차가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할 신형 벨로스터의 실내 디자인 공식 렌더링을 선보였다. 이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된다면 매우 스포티하고 미래지향적인 인테리어가 될 전망이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2세대 벨로스터는 2011년 출시된 1세대 2+1 도어 모델의 날카로운 디자인을 계승한다.

논란을 불러일으킨 디자인과 많은 관심을 받은 3번째 도어는 신형 모델에서도 이어지며, 위 사진의 위장이 벗겨진 차량에서 볼 수 있듯이 스포티함에 더욱 초점을 맞췄다. 사진에서는 레드 바디 대신 블랙 루프와 미러캡, 공격적인 투톤 알로이 휠이 적용된 투톤 룩을 확인할 수 있다.

현대 벨로스터 실내 렌더링3국내 시장을 위해 현대차는 140마력을 내는 1.4 터보 GDi 엔진과 개선된 1.6 터보 GDi 엔진을 사용할 예정이며, 최종 사양은 추후 확정된다. 현대차에 따르면 이 엔진은 2000~4000rpm 구간에서 더 강력한 출력을 내도록 개선됐다.

벨로스터 N의 최종 사양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i30 N과 동일한 2.0 터보 GDi 엔진(250마력, 최대 275마력까지 가능)을 공유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엔진 모두 6단 수동변속기 또는 7단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세계 최초 공개는 2018년 1월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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