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보배드림에서 발견한 현대 캐스퍼 소형 SUV의 실내 다이어그램 유출 사진을 공유한다. 투싼과 유사한 디지털 클러스터와 대시보드 상단의 대형 IT 스크린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
이 소형 SUV는 처음에는 인도 시장을 겨냥했지만 유럽에도 엔트리 SUV로 출시될 수 있으며, 한국에는 전기차 버전도 예상된다.
캐스퍼는 9월에 생산을 시작해 4분기 국내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대 AX1은 현대자동차가 인도 등 신흥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소형차 전용 'K1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신차다.
현대자동차는 작년 9월 10일 자동차명 '캐스퍼'의 상표를 출원했다. KIPRIS에 따르면, 한국지식재산권사무소의 상표 등록 심사가 최종 단계에 있다.
생산은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담당한다. 광주광역시와 현대자동차의 합작 투자는 2년 전 계약 체결로 시작됐으며, 공장은 2021년 4월 완공됐다.
다시 캐스퍼로 돌아와서, 이 소형 SUV는 아직 캔버스와 스티커 위장으로 완전히 덮여 있어 세부 디자인은 보이지 않지만, 삼각형 그릴 패턴과 코나와 같은 눈썹 형태의 둥근 헤드램프를 확인할 수 있다. 소형 SUV의 크기는 i10이나 피칸토와 비슷하지만 약간 더 높아 보인다.
새로운 세부 정보가 공개됐다. 캐스퍼의 크기는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575mm로 국내 경차 기준을 충족한다. 파워트레인은 기아 피칸토나 현대 i10에 사용된 가솔린 3기통 SmartStream G 1.0 엔진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스파이샷 출처: 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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