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 2018년 8월 30일

기아 씨드 GT, 렌더링으로 먼저 만나다

Kia Ceed GT Imagined

뉘르부르크링의 차고에서 위장막 없는 기아 씨드 GT가 포착된 데 이어, 오늘은 Motor.es의 도움으로 예상 렌더링을 공개한다.

며칠 전 CarPix 덕분에 완전히 위장이 벗겨진 신형 씨드 GT의 전면부를 처음으로 볼 수 있었다.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한국 제조사는 아름다운 프로시드 슈팅 브레이크 콘셉트를 공개하며 씨드 라인업의 방향성을 예고한 바 있다.

이번에 입수한 새로운 사진들 중에는 차고 안에서 위장막 없이 촬영된 씨드 GT(상단 사진) 외에도 서킷에서 튜닝 중인 위장막 차량의 모습도 담겨 있다.

전면부는 기아 스포티지 GT-Line 페이스리프트에서 볼 수 있었던 것과 유사한, 더욱 스포티한 범퍼가 적용됐다. 넓은 피아노 블랙 에어 인테이크에는 GT 모델의 특징인 4개의 아이스 큐브 LED가 다시 한 번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파워트레인은 1.6리터 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이 약 200마력을 내거나, 여기에 전기 모터가 추가된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확인 필요). 또한 기아는 핸들링과 밸런스 개선을 위해 서스펜션 작업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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