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 2024년 8월 6일

기아 멕시코, 2025 K4 첫 생산…미국에 세단·해치백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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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멕시코가 오늘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200만 번째 차량인 2025 K4 스노우 화이트 펄이 최첨단 공장의 조립 라인에서 출고된 것이다. 이 놀라운 성과는 2016년 5월 공장 가동 이후 10년도 채 되지 않아 이뤄졌다.

탁월함에 대한 헌신

“10년 이내에 200만 대를 생산한 것은 기아 멕시코의 브랜드 헌신을 증명한다,”고 기아 북미 및 기아 미국 사장 겸 CEO인 윤승규(Sean)가 말했다. “기아 멕시코는 여러 핵심 시장의 제조 허브 역할을 하며, 2024년 상반기 기아 미국 베스트셀러 모델 중 하나인 컴팩트 세단 포르테와 같은 고품질 차량을 생산하는 기아 성공의 핵심 플레이어다.”

2025 K4 소개: 차세대 세단

K4는 기아 컴팩트 4도어 세단의 차세대 모델로, 디자인, 기술, 레그룸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 차량은 세그먼트 최고 수준의 기본 기술, 뛰어난 정교함, 그리고 클래스 최고의 레그룸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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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4 해치백, 올해 말 미국 시장 복귀

향상된 드라이빙 경험

가용 터보차저 엔진은 운전의 즐거움을 높이며, GT-Line(2.0 및 1.6 터보)의 기본 멀티링크 리어 서스펜션은 민첩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K4는 LX, LXS, EX, GT-Line, GT-Line Turbo 등 5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LX, LXS, EX 트림은 올해 말 판매를 시작하며, GT-Line 및 GT-Line Turbo는 이후 출시된다.

글로벌 수출 및 판매

2025 K4와 2025 K4 해치는 190개국 이상에 수출되어 기아 멕시코가 기아 글로벌 전략의 핵심 생산 허브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확장은 전 세계에 고품질 차량을 제공하려는 기아의 헌신을 강조한다.

결론

기아 멕시코가 10년 이내에 200만 대를 생산한 성과는 회사의 글로벌 운영에서 중요한 역할을 강조한다. 2025 K4의 출시와 함께 기아는 계속해서 혁신하고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며, 전 세계 고객에게 역동적이고 즐거운 운전 경험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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