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 시작되면서 3분기가 마무리됐고, 기아자동차 미국의 판매 보고서도 나왔다. 자세히 살펴보자.
기아자동차 미국(KMA)은 지난달 49,220대를 판매하며 역대 3분기 누적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여기에는 포르테 컴팩트카 패밀리와 스포티지 CUV의 9월 역대 최고 실적이 포함됐다. 연간 누적 판매는 3.3% 증가했으며, 기아의 미국 내 최장수 모델인 스포티지에 대한 수요가 새로운 정점에 도달했다.
“리오, 포르테, 스포티지, 세도나 등 주요 모델이 9개월 동안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업계가 정체 조짐을 보이는 상황에서도 기아의 상승세는 계속되고 있다”고 KMA 최고운영책임자 겸 부사장 마이클 스프라그가 말했다.
| 9월 | 연간 누적 | |||
| 모델 | 2016 | 2015 | 2016 | 2015 |
| 리오 | 2,141 | 1,480 | 24,165 | 20,276 |
| 포르테 | 8,256 | 5,388 | 79,608 | 63,300 |
| 옵티마 | 9,010 | 11,719 | 89,327 | 118,303 |
| 카덴자 | 390 | 859 | 3,753 | 4,880 |
| K900 | 68 | 329 | 621 | 1,905 |
| 스포티지 | 6,282 | 4,012 | 63,510 | 39,008 |
| 쏘렌토 | 8,137 | 9,380 | 85,602 | 85,761 |
| 세도나 | 3,051 | 3,039 | 37,355 | 29,864 |
| 쏘울 | 11,885 | 13,614 | 107,823 | 112,683 |
| 합계 | 49,220 | 49,820 | 491,764 | 475,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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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The K900 needs AW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