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및 조직위원회의 공식 파트너인 기아자동차가 FIFA U-20 여자 월드컵 캐나다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다양한 차량을 지원했다.
차량은 에드먼턴, 토론토, 몬트리올, 멍크턴에 배치되어 전 세계에서 온 관계자와 대표단의 이동을 지원한다. 'FIFA 공식 자동차 파트너'로서 이 차량들은 에드먼턴과 토론토에서 열리는 개막전부터 8월 24일 몬트리올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결승전까지 사용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 캐나다 법인의 마리아 속리스 부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온타리오주 미시소거에 위치한 기아 캐나다 본사에서 FIFA의 에마 피켓 마케팅 경기장 매니저에게 차량을 전달했다.
마리아 속리스 부사장은 "이번 FIFA U-20 여자 월드컵 캐나다 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세계적 수준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차량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이동 수단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축구는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참여 스포츠로, 기아가 2014년 이 대회를 지원하고 내년에 캐나다에서 열리는 2015 여자 월드컵도 지원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덧붙였다.
FIFA와 조직위원회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원과 물자 이동에 적합한 다양한 모델로 구성된 70대의 차량이 선정됐다. 포르테5와 포르테 세단, 쏘울 어반 해치백, 옵티마 중형 세단, 신형 K900 대형 세단 등이 포함됐다. 또한 론도(영국명 카렌스)와 7인승 구성의 쏘렌토 SUV도 대회 관계자와 대표단 수송에 투입된다.
출처:[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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