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레이싱이 이번 주말 모터시티 디트로이트 벨 아일의 험난한 서킷에서 열린 피렐리 월드 챌린지 5·6라운드에서 연속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했다. 2014년 시즌 6번의 포디엄(2승 포함)을 달성한 기아는 GTS 제조사 챔피언십 포인트 선두를 포드, 포르쉐, 쉐보레에 앞서 유지하며 7·8라운드가 열릴 로드 아메리카로 향한다. 벨 아일에서 마크 윌킨스는 38번 B.R.A.K.E.S. 옵티마 터보를 몰고 두 차례 톱5 피니시(일요일 포디엄 포함)를 기록, GTS 드라이버 선두 잭 볼드윈에 단 1점 차로 따라붙었다. 팀메이트 닉 욘손(36번 DonorsChoose.org 옵티마 터보)은 토요일 3위를 기록, 드라이버 챔피언십 4위에 올라 있다.
“디트로이트에서 두 차례 더 포디엄에 오른 것은 기아 레이싱 팀의 큰 성과이며, 까다로운 시티 서킷에서 기아 옵티마 경주차의 내구성과 성능을 입증한 것”이라고 기아자동차 미국법인(KMA) 마케팅·세일즈 부문 마이클 스프라그 부사장은 말했다. “레이스 팀의 헌신과 노력, 드라이버들의 뛰어난 집중력과 재능이 2014년 승리 공식으로 입증되고 있으며, 피렐리 월드 챌린지 시즌 내내 더 많은 성과를 기대한다.”
이번 주말 모터시티 더블헤더는 기아 레이싱의 트랙 활약 중 일부에 불과했다. 키네틱 모터스포츠의 프라이빗어 기아 포르테 쿱은 동부 뉴저지 모터스포츠 파크(NJMP)에서 열린 투어링카 A(TC-A)에도 출전했다. TC-A 포인트 선두이자 루키인 제이슨 울프는 36번 리처드 울프 트러킹 키네틱 모터스포츠 기아 포르테 쿱을 몰고 두 차례 4위를 기록했다. 이 성적으로 기아는 6라운드 후 TC-A 제조사 챔피언십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벨 아일 GTS 5·6라운드 중계는 NBC 스포츠 네트워크를 통해 6월 15일(일) 오후 2시 30분(동부 시간)에 방송된다. 레이스 팬들은 www.world-challengetv.com에서 4개 레이스 모두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으며, 기아 레이싱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kiaracing)와 트위터(@KiaRacing)에서 최신 뉴스와 업데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
출처[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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