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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의 외관 디자인을 해석하는 키워드가 '모던'과 '젊음'이라면, 인테리어는 '견고함'과 '날카로움'으로 설명할 수 있다. 리오의 기아 디자이너들은 주중 출근길과 스포티한 주말 모두에서 운전자가 멋지고 기분 좋게 느낄 수 있도록 배려했다.
그 결과는 강력하고 스포티하면서도 편안함을 모두 갖춘 운전자 중심의 넓은 실내 공간이다. 센터 에어벤트 레이아웃은 클래식한 자동차에서 영감을 받아 단순하고 수평적으로 배치했지만, 센터 페시아는 견고해 보이며 세 개의 강조된 원통형 디자인이 최첨단 기술을 강조한다. 심지어 속도계 내부의 화살표도 더 미래지향적으로 다듬어졌다. 넉넉한 도어 포켓과 병 홀더로 수납 공간을 늘렸고, 컵 홀더에는 멀티 트레이를 적용해 최대 수납 능력을 확보했다. 주중 언제든 운전자의 욕구와 필요를 충족시키도록 설계된 리오는 내외관 모두 아름다운 차다.
컬러의 의미는? 모든 것
인간의 인지 중 60~80%는 시각에 의존하고 나머지 20%는 다른 감각으로 구성된다고 한다. 기아 디자이너들은 운전자의 온전한 주의를 끌고자 했다. 어떻게? 처음부터 새로운 색상을 개발하고, 수많은 직물, 원단, 소재와 조합하여 운전자의 촉각적 만족과 시각적 즐거움을 동시에 잡아내려 했다. 적절한 색상을 찾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기아 디자이너들은 리오 운전자가 처한 환경적 요소와 주변뿐만 아니라 문화적 색상 코드까지 고려했다. 그들은 색상이 고급스러움을 외치면서도 깃털처럼 부드러운 감각을 주길 원했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기아 리오의 세 가지 외장 색상인 웬디 브라운, 시그널 레드, 일렉트로닉 블루는 기아의 탐구에 대한 답이었다. 브라운은 스타일리시하고 시크한 패션 감각의 운전자를 겨냥했으며, 다른 색상들은 리오의 개성과 역동적인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인테리어 색상 역시 '그 색'을 찾기 위한 매우 긴 탐색의 결과였다. 부드러운 빛에 반짝이는 짙은 블루가 살짝 섞인 '아르마니 블랙'과 도시적 고급스러움을 전하는 회색빛 베이지가 리오의 실내 디자인을 위해 개발됐다.
리오에서 운전자가 손을 얹는 부위는 세심하게 설계됐다. 크러시 패드의 상단부는 IMG(인몰드 그레인) 공법을 적용해 촉감을 고급스럽게 했고, NPC(나노 PU 셀) 소재를 사용해 일상적인 마모로부터 손상을 방지했다.
앞서 말했듯, 디자인은 기업의 열정을 반영해야 한다. 기업의 열정은 최종 제품에서 변질되지 않아야 한다. 따라서 기아의 열정이 혁신이라는 사실은 독자들에게 놀라운 일이 아니다. 운전자를 감동시키는 자동차를 만들기 위한 끊임없는 혁신. 리오는 그 정확한 예시다.
컬러의 의미는? 모든 것
인간의 인지 중 60~80%는 시각에 의존하고 나머지 20%는 다른 감각으로 구성된다고 한다. 기아 디자이너들은 운전자의 온전한 주의를 끌고자 했다. 어떻게? 처음부터 새로운 색상을 개발하고, 수많은 직물, 원단, 소재와 조합하여 운전자의 촉각적 만족과 시각적 즐거움을 동시에 잡아내려 했다. 적절한 색상을 찾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기아 디자이너들은 리오 운전자가 처한 환경적 요소와 주변뿐만 아니라 문화적 색상 코드까지 고려했다. 그들은 색상이 고급스러움을 외치면서도 깃털처럼 부드러운 감각을 주길 원했다.








댓글
댓글 1개I don't think Electronic Blue screams luxury at all; far too brash. Either a dark metallic blue, or a light metallic blue would've given them that. And although I like metallic browns, I think in the case of the Rio, they'd have been better off with a strong bron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