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10월 18일, 컴팩트 기아 스포티지 1.7리터 CRDi 디젤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뉴 스포티지 1.7은 지난달 출시된 4세대 스포티지의 엔진 다운사이징 모델이다.
최첨단 기아 스포티지 모델은 최고출력 141마력, 최대토크 34.7kg.m를 자랑한다.
새로운 DCT 변속기가 탑재됐으며, 복합연비는 15.9km/L(44.9 UK MPG, 35.3 US MPG)로 추정된다.
신형 기아 스포티지 1.7 구매 시 74만 원을 추가하면 내·외관 디자인 사양을 추가할 수 있다. 옵션으로는 18인치 알로이 휠, LED 리어 콤보 램프, LED 안개등, 기본 7단 DCT용 패들 시프트 등이 포함된다.
외장 색상은 어반 블루와 액티브 오렌지 등 2종이 새로 추가됐으며, 인테리어도 달라졌다. 신형 기아 스포티지의 판매 가격은 2,253만 원(약 19,800달러)부터 2,449만 원(약 21,500달러)까지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2.0 디젤 엔진 모델에 이어 1.7 디젤 엔진 모델을 출시해 고객에게 더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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