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기아가 11월 25일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올 뉴 니로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한 가운데, 오늘 제조사가 이를 공식 확인하고 첫 이미지를 공개했다.
기아의 '상반된 개념의 통합(Opposites United)' 디자인 철학 아래 재탄생한 올 뉴 니로는 지속 가능성에 대한 기아의 의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가 보호하고자 하는 자연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신형 니로는 친환경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복잡한 니즈에 부응하며, 친환경성과 재미, 운전의 즐거움을 연결하는 디자인을 선사한다.
신형 니로의 외관은 2019년 하바니로 콘셉트에서 처음 선보인 대담한 디자인 요소를 확장했다.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대담한 크로스오버는 하바니로의 모험 지향적인 태도를 깔끔하고 하이테크한 투톤 바디에 담아냈다.

실내에서는 비대칭형 대시보드가 수평과 대각선 형태를 결합해 '상반된 개념의 통합' 디자인 신호를 구현했으며, 대담하고 실용적이며 친환경적인 구조로 '이유 있는 즐거움(Joy for Reason)' 철학을 충족시킨다.
올 뉴 니로는 오는 11월 25일 오전 11시 30분(한국 시간)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공개된다.

댓글
댓글 2개Let's hope the all electric version gets similar charging and range as the bigger brother, EV6.
I was hoping KIA would give this an AWD option this time, seeing as it would be a proper CUV this time around. I could also see this with a shooting brake/coupe style (i.e. BMW X2) variant slightly widened and lowered roof with the 1.6T or 2.0T hybrid variant to add something unique to the lineup, considering the Stinger is essentially to be replaced by the EV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