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에서 직접 포착된 새로운 스파이샷이 도착했다. 신비로운 '투톤' 색상의 기아 K900 테스트 뮬이 길가에 주차된 모습이다.
사진을 살펴보면, 이 기아 K900은 어떤 위장도 적용되지 않았다. 다만 차체 색상이 실버인 관계로 앞뒤 범퍼가 검은색으로 도색되어 일반 버전과 다르다. 또한 기아 로고도 제거됐다.
흰색 번호판에 두 개의 붉은 줄무늬가 있는 점으로 미루어 한국에서 제조사 테스트 차량에 흔히 부여되는 번호판임을 확인할 수 있어 테스트 차량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정확히 어떤 테스트를 진행 중인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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