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현대 제네시스 가 한국에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출시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11월 27일부터 12월 16일까지 1만 2000대가 판매됐다.
현대의 현대 신형 대형 RWD 세단의 판매 속도는 특히 작년 이전 모델의 연간 판매량이 1만 8076대에 불과했던 점을 고려하면 놀랍다.
신형 제네시스의 가격은 4660만 원에서 6960만 원으로, 이전 모델보다 약 200~300만 원 높다.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신형 제네시스는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추가되면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신형 제네시스 중 가장 많이 팔린 트림은 G330 프리미엄(5260만 원 = $49,400)으로, 전체 판매의 50%를 차지한다. G330 프리미엄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DVD 플레이어, 스마트 에어컨 시스템, 전동식 후면 커튼이 기본 옵션으로 탑재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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